종합 조선일보 2026-03-16T15:42:00 김길리·임종언 나란히 2관왕 원문 보기 김길리(22)와 임종언(19)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