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1:45:00

‘3루타-안타-3루타-안타’ 퓨처스 타격왕, 4안타 6타점 몰아치기...'첫 연투' 사이드암 정우영, 1이닝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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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손용준이 퓨처스리그에서 4안타를 몰아치며 타격왕을 질주했다. 한 경기 6타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