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6T00:55:52
저커버그까지 소환됐는데…메타·구글, 'SNS 중독' 소송서 패소
원문 보기미국 법원 배심원단이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 소송에서 메타와 구글에 총 600만달러(약 90억원)를 원고에게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까지 증인으로 소환될 정도로 첨예하게 다퉜던 이번 소송의 결과가 현재 진행 중인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