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1:33:48
소아 환자 ‘간 합병증’ 항암 전 예측…서울대병원 AI 모델
원문 보기조혈모세포이식을 받는 소아 환자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인 간(肝) 합병증을 항암 치료 시작 전부터 미리 가려낼 수 있는 인공지능(AI) 예측 모델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조혈모세포이식을 받는 소아 환자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인 간(肝) 합병증을 항암 치료 시작 전부터 미리 가려낼 수 있는 인공지능(AI) 예측 모델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