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04:47:35

특급도우미 손흥민, 2도움으로 LA FC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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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LS(메이저리그 사커) LA FC의 손흥민(34)이 30일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두 차례나 만들어내며 팀의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내달 7일 해발 2670m 고지대 원정을 앞둔 LA FC로서는 이번 1차전 승리가 간절했는데, 손흥민이 팀의 에이스로서 천금 같은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