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9T22:01:04

환율은 CMO, 특허절벽은 바이오시밀러…불황 속 유망 업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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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업계가 전반적인 투자 위축과 자금조달 경색을 겪고 있지만, 원화 약세의 수혜가 기대되는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과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만료에 대응하는 바이오시밀러 업체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고환율에 CMO CDMO 실적 기대감 최근 바이오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