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06:16:23

송강X이준영, 비주얼부터 재밌네..'포핸즈' 7년만에 다시 맞춘 브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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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송강, 이준영이 완벽한 합주를 위해 연습 열정을 불태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