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7:41:00
'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일본 매체가 김혜성(LA 다저스)의 입지는 여전히 불안하다고 우려했다.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로스터 생존에는 성공했지만 부상자 복귀가 이어질 경우 다시 경쟁 구도에 놓일 수 있다는 전망이다.일본 매체 ‘베이스볼 채널’은 18일 ‘김혜성의 위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키케 에르난데스와 토미 에드먼이 순차적으로 돌아오면 김혜성도 마이너리그로 내려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