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6:15:00
'체력이 다르다' 마지막에 무릎 꿇은 왕즈이…안세영이 보여준 ‘완성도의 차이’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무너진 건 왕즈이였다. 그리고 그 장면이 모든 것을 설명했다. 체력전에서 먼저 무릎을 짚었다. 안세영 시대 가 왜 쉽게 끝나지 않는지, 가장 명확하게 드러난 순간이었다.
[OSEN=이인환 기자] 무너진 건 왕즈이였다. 그리고 그 장면이 모든 것을 설명했다. 체력전에서 먼저 무릎을 짚었다. 안세영 시대 가 왜 쉽게 끝나지 않는지, 가장 명확하게 드러난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