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7-17T23:03:37

사라진 주주서한이 남긴 씁쓸함 [취재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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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자산운용이 SK하이닉스 이사회에 보낸 주주서한은 채 하루도 버티지 못했다. 회사는 서한이 주식운용본부장 개인 의견이며 일부 내용이 부적절해 철회했다고 밝혔다. 서한은 사라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