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7T15:16:00
월드컵 여신의 두 얼굴 사진 1장 때문에 화장품 모델 광고 잘렸다 동물 사체서 엽총 들고...
원문 보기월드컵에서 화려한 외모로 스타덤에 올라 유명 화장품 모델로도 발탁됐던 벨기에 여성이 동물 사냥 사진 한 장 때문에 계약을 잃었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국 더선 은 6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관중석에서 포착돼 스타덤에 올랐던 악셀 데스피겔라에르(28)가 논란의 총기 게시물 탓에 로레알 과의 모델 계약을 잃었다 고 보도했다. 당시 10대 소녀였던 악셀은 대회 16강 벨기에 대 미국전에서 붉은 악마 뿔 머리띠와 얼굴 페인팅을 한 채 응원도구를 들고 조국 벨기에를 응원했다. 중계 카메라가 이 모습을 포착하면서 그는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매체는 악셀은 수많은 팬을 확보하며 로레알과 모델 계약을 맺는 등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