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3-23T07:32:00

'강등 위기'에도 '버스 맞이' 응원했는데…13경기 무승에 폭발한 토트넘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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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토트넘이 홈에서 노팅엄에 0대 3으로 완패하며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습니다.순위는 17위까지 떨어졌고, 강등권과의 승점 차는 단 1점에… ▶ 영상 시청 토트넘이 홈에서 노팅엄에 0대 3으로 완패하며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습니다. 순위는 17위까지 떨어졌고, 강등권과의 승점 차는 단 1점에 불과합니다. 경기 전 팬들은 '버스 맞이' 응원으로 힘을 보냈지만, 경기 후에는 선수단을 향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주장 로메로는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며 반등을 다짐했습니다. 강등의 암운이 드리운 토트넘,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