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15:30:00
美 메이저리그, 日 고시엔… ‘금녀의 땅’에서 심판 보는 그녀들
원문 보기세계 스포츠계에 여성 심판이 늘고 있다. ‘금녀(禁女)의 벽’으로 여겨졌던 축구나 야구 등 거친 남성 프로 경기에 여성 주심이 투입돼 화제를 낳고 있다. 남녀의 영역 구분이 점점 무너지는 사회상을 반영한다.
세계 스포츠계에 여성 심판이 늘고 있다. ‘금녀(禁女)의 벽’으로 여겨졌던 축구나 야구 등 거친 남성 프로 경기에 여성 주심이 투입돼 화제를 낳고 있다. 남녀의 영역 구분이 점점 무너지는 사회상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