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5:44:00
이호선, 굿네이버스에 1억3000만원
원문 보기‘호랑이 상담가’로 유명한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가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의 고액 기부자 모임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 회원이 됐다. 굿네이버스는 1일 “이 교수는 지난해부터 강연과 방송 활동 수익 일부를 꾸준히 굿네이버스에 기부해 왔다”며 “누적 후원금은 1억3000만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