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21T01:02:31 도자에 새긴 이주와 귀환의 기록…에드문드 드 발 개인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도자에 깃든 기억과 사물의 이주를 탐구해온 영국 작가 에드문드 드 발(62)이 서울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