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08:53:52
AG 뛰어야 하는데…'韓 축구의 재발견' 강원FC 이기혁, '충격' 벤치 출발→굳은 각오 "나는 복받았다, 정신 더 강하게 먹어야"
원문 보기한국 축구가 2026년 '재발견'한 선수가 있다면 단연 이기혁(26·강원)이다. 그는 2024년 강원FC로 둥지를 옮긴 뒤 K리그1 정상급 수비수로 발돋움했다.
한국 축구가 2026년 '재발견'한 선수가 있다면 단연 이기혁(26·강원)이다. 그는 2024년 강원FC로 둥지를 옮긴 뒤 K리그1 정상급 수비수로 발돋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