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18:58:05
정원오·오세훈, 격차 4%P 미만…막판 접전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막판 접전을 펼치고 있다. 개표 초반 정 후보가 오 후보를 두 자릿수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막판 격차가 3.98%P(포인트)까지 좁혀진 것이다.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막판 접전을 펼치고 있다. 개표 초반 정 후보가 오 후보를 두 자릿수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막판 격차가 3.98%P(포인트)까지 좁혀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