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5:15:00

안규백 장관의 분노 “탈영 있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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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0일 탈영 의혹 논란과 관련,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입니다”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의 거듭된 의혹 제기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다. 그건 완전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앞서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해 7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