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6T05:46:00
전세 부족, ‘2+2’ 영향 미친 2021년 6월 이후 최고 수준
원문 보기서울 남산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밀집지역. 연합뉴스서울 아파트 전세 부족 현상이 2021년 6월 초 이후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은 전세 계약기간을 사실상 4년(2+2년)으로 늘린 임대차법 개정 영향으로 전세 부족 현상이 두드러졌던 해다.한국부동산원이 제공하는 전세수급지수를 보면, 4월 셋째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