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08:06:43

[포토] 배동현, 모자 벗겨지며 마지막 투구 '6이닝 무실점 역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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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키움전. 2회부터 마운드에 오른 배동현이 7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7회초 2사 손호영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순간 배동현의 모자가 벗겨지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