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00:42:31

“먹을 만큼, 원하는 맛으로”…조각피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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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피자를 고르는 단위가 한 판에서 한 조각으로 더 잘게 나뉘고 있다. 과거엔 여럿이서 한 두 가지의 맛을 정해 피자 한 판을 구매했다면, 이제는 혼자 먹을 만큼만 구매하고 다양한 맛을 선택해 자신만의 한 판을 구성하는 소비가 확산하고 있다.이랜드이츠 피자몰의 조각피자가 진열돼 있다. (사진=이랜드이츠)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