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0T22:00:05

소지섭의 또 다른 이름 '김부장'…"배우 인생 두 번째 페이지"[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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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김부장’이라는 드라마는... ‘미안하다 사랑한다’(미사)가 배우 인생의 첫 번째 페이지를 활짝 열었다면, ‘김부장’이 두 번째 페이지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소지섭(사진=피프티원케이)배우 소지섭이 지난 3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작품을 마친 소회를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