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7T13:30:00
물범에 돌 던지며 “난 부자라 괜찮다”던 남성… 결국 '쇠고랑'
원문 보기미국의 한 남성이 “벌금을 낼 만큼 '부자'이기 때문에 괜찮다”며 멸종위기종인 물범을 향해 돌을 던졌다가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유죄로 판정되면 최대 1년 징역형도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AP 통신 · 하와이뉴스나우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 검사는 워싱턴주 코빙턴에 거주하는 남성 이고르 미하일로비치 리트빈추크(38)를 멸종위기종 보호법과 해양 포유류 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소렌슨 검사는 “하와이 제도의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