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7:54:13 고효준, 롯데에 작심 쓴소리 작렬 → "어린 선수들, 어깨뽕이 올라가요"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베테랑 좌완투수 고효준(43·울산)이 롯데 자이언츠에 일침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