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1:00
‘스타워즈’ 최강 父子 듀오의 스크린 데뷔
원문 보기내년이면 50주년을 맞는 영화 ‘스타워즈’의 새로운 주인공이 나타났다. 여느 제다이 전사처럼 포스가 막강하고 용기와 정의감이 넘친다. 그런데 뭔가 다르다. 조그맣고 귀엽다. 본명보다 ‘베이비 요다’로 먼저 알려졌던 그로구, 요다 종족 특유의 초록 피부에 아기 같은 옹알이와 앙증맞은 걸음걸이로 팬들을 사로잡은 꼬마가 처음으로 스크린에서 관객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