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03T02:18:55

통영 두미도·남해 조도서 일과 휴식을…경남도 '섬택근무' 확대

원문 보기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올해 통영시 두미도와 남해군 조도에서 일과 휴식을 병행하는 섬택근무 가 가능하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