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19:30:00

[우보세]출산율 반등에도 침묵한 저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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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에는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기사로 쓰기에 쉽지 않은 것도 있고,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일도 많습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 (우보세)은 머니투데이 시니어 기자들이 속보 기사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뉴스 속의 뉴스 뉴스 속의 스토리 를 전하는 코너입니다.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 증가율과 증가 규모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 망했다 며 저출산에 대한 우려가 깊었지만 합계출산율은 7년 만에 연간 0.9명대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인구 규모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합계출산율인 2.1명이나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 합계출산율 1.4명(2024년 기준)에는 아직도 턱없이 부족하지만 청년들이 다시 아이를 갖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뜻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