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02:28:52
檢, ‘서해 공무원 피살 은폐’ 서훈 징역 1년 6개월 구형
원문 보기‘서해 공무원 피살 은폐’ 사건과 관련해 해양수산부 공무원이었던 고(故) 이대준씨를 ‘자진 월북’으로 몰아간 혐의 등을 받는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의 항소심 재판이 19일 마무리됐다. 검찰은 서 전 실장에게 징역 1년 6개월, 김 전 청장에게 2년을 각각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