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20T09:25:24

[6·3수원]'반값 생활비' 이재준, 선거운동 첫날 민생현장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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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반값 생활비 를 재선 대표 공약으로 내건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가 21일 공식 선거운동 첫날 이른 아침부터 종일 현장 행보에 나선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7시15분 장안구 성균관대역 사거리에서 아침 인사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어 오전 10시에는 권선구 용주사와 용화사를 잇따라 방문한다.오후에는 팔달구 지동시장에서 골목 인사를 이어간 뒤 오후 2시 같은 지동에서 수원지역 시·도의원 후보 및 국회의원들과 함께하는 더불어민주당 수원 원팀 합동 출정식을 갖는다.이후 선거사무소로 돌아와 수원시공공노조 협의회와 대한건축사협회 수원지회와 연달아 간담회를 열고 노동·건설 분야 현장 의견을 듣는다.이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전통시장·종교계·노동·직능단체 등 다양한 현장을 돌며 표심 잡기에 집중할 계획이다.이번 수원시장 선거는 민주당 이재준 후보, 국민의힘 안교재 후보(경기도당 AI반도체특별위원장), 개혁신당 정희윤 후보(수원시갑 당협위원장)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