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0T00:50:10

미국 복수 국적 세븐틴 버논, 오늘 훈련소 입소…한국서 병역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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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군 복무에 돌입한다.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자인 버논은 한국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로 해 관심을 모았다. 버논은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버논은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미국 복수 국적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버논의 입소와 관련해 훈련소 입소식 현장과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을 삼가 달라 며 버논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팬덤명)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