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0T00:50:18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과 진실 공방에 친자 확인 요구...자체 최고 15.1%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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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가 하석진, 안희연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면서 시청자들을 불러모았다. 이에 시청률 15%를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6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이 한규림(안희연 분)과 재회 후 그녀의 한결(윤하빈 분)이 자신의 친아들일지 모른다는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이에 김무진과 한규림의 관계에 변화가 감지됐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 사랑이 온다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5.7%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13.4%보다 2.3%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뤄내면서 KBS 주말드라마 시청률 부활 기대감도 한층 높였다. 앞서 1회, 3회 자체 최저 시청률 11.7%를 기록하며 시청률 위기에 빠졌던 바 있다. 6회에 15%대 시청률을 돌파하면서, 시청률 부진에서 한숨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