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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0T06:06:24
오세훈 저녁 있는 삶·경제 동시에 잡는다 … 24시간 경제도시 선언
원문 보기(종합)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문화시설 8곳 주 5일 밤 9시까지 서울 달빛야장 5→25곳, 명소와 지하철역 잇는 반딧불이버스 도입 저녁이 있는 삶을 통해 서울의 경제까지 함께 힘 있게 만드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시청 본청에서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서울 곳곳의 문화·체육 활동과 관광·야장 상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서울형 야간경제 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시민은 늦은 시간까지 운동·문화·여가를 즐기고, 관광객은 야간 콘텐츠를 이용해 서울에 더 오래 머물고, 소상공인은 골목상권 활성화로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5년 뒤 연간 야간소비 5조원을 추가로 창출하고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소상공인 야간매출 비중 50%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