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5:48:00
월드컵 결승전, BTS ‘다이너마이트’ 터졌다
원문 보기FIFA 월드컵 역사상 처음 도입된 결승전 하프타임 쇼의 주역은 ‘K팝’이었다. 20일(한국 시각) 오전 미국 뉴저지주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전반전이 끝나고 무대에 오른 BTS(방탄소년단)는 출연진 중 가장 긴 시간인 약 2분 동안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