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3:00:00
IMF, 韓 성장률 1.9% 전망... 美·이란 전쟁에도 유지
원문 보기중동 전쟁이 해를 넘겨 에너지 생산·수출 차질이 장기화하는 최악의 경우 올해 세계 경제가 2% 성장하는 데 그칠 수 있다고 국제통화기금(IMF)이 14일 경고했다. IMF는 이날 내놓은 세계 경제 전망에서 “중동 전쟁의 충격으로 세계 경제가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랐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