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9T02:24:12
“대통령 이름 팔아 ATM처럼 썼다”...폭락한 트럼프 코인, 개미투자자들 분노
원문 보기발행한 토큰 한 달 새 16% 급락 토큰 담보로 1천억원 차입해 논란 투자자 “개인 ATM처럼 취급” 비판도널드 트럼프 일가가 추진한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가 가격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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