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4:41:05
분명히 "전력 외"라고 했는데…돌아온 군필 외야수 불방망이 → '타격 3위'도, 부동의 중견수도 위험? 삼성 외야는 지금 '전쟁터' [대구피플]
원문 보기[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실력으로 자기 자리를 만들었다. 우리 팀 외야가 경쟁구도가 됐다."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실력으로 자기 자리를 만들었다. 우리 팀 외야가 경쟁구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