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4:16:47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파리서 고위급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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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프랑스 파리에서 고위급 회담을 시작했다고 로이터와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이 1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 등 미국 측 대표단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비롯한 중국 측 대표단은 이날 파리에서 경제·무역 관련 협상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