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4:18:31 [아듀! 함지훈] 모든 게 감사했던 함지훈 "후련하다. 후회는 없다. 잘 모르는 어린 후배들, 말 걸어줘서 너무 고마웠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드디어, 그의 현역시절은 끝났다. 전설적 원클럽맨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