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15:45:00

오사카 엑스포때 산 중국산 전기버스, 1년 만에 결함 투성이 ‘애물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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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지난해 오사카 엑스포를 앞두고 대거 도입한 중국산 전기버스가 치명적 결함을 드러내며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투입된 예산만 700억원이 넘지만 구매 대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