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5:45:00
서울, 30도 초열대야 다음날 39도 폭염
원문 보기4일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서울 곳곳에 ‘초(超)열대야’와 ‘39도 폭염’이 동시에 발생했다. 오는 14일까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을 넘으며 열풍으로 변하는 동풍이 이어지는데다, 당분간 비 소식도 없다. 열기만 계속 쌓이기 때문에 더위가 밤낮으로 극심해질 전망이다.
4일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서울 곳곳에 ‘초(超)열대야’와 ‘39도 폭염’이 동시에 발생했다. 오는 14일까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을 넘으며 열풍으로 변하는 동풍이 이어지는데다, 당분간 비 소식도 없다. 열기만 계속 쌓이기 때문에 더위가 밤낮으로 극심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