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3:40:00

‘밀월이 기다린다’ 웨스트햄, 최종전 3-0 대승에도 토트넘에 밀려 챔피언십행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마지막까지 이겼지만 살아남지 못했다. 런던 명문이 끝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밀려났다.웨스트햄은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3-0으로 꺾었다. 결과만 놓고 보면 완승이었다. 그러나 같은 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에버턴을 1-0으로 잡으면서 웨스트햄의 운명은 바뀌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