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3T23:21:02
이치원 메디인테크 대표 “日 독점한 내시경 시장, 피지컬AI로 판 뒤집는다”
원문 보기올림푸스, 펜탁스, 후지필름 등 일본 3사가 전 세계 95%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연성 내시경 시장에 국내 기업이 혁신 기술로 도전장을 던졌다. 해당 시장은 50년간 이어진 기계식 조작 방식이 업계 표준으로 굳어졌고, 의료진들은 무거운 내시경을 손목 힘으로 돌리며 장시간 시술을 이어왔다. 검사자 숙련도에 따라 진단 품질과 환자 통증이 달라지는 한계도 따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