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0T09:15:07

이현중에게 딱 맞는 역할, 뉴올리언스가 원하는 건 3점+수비 ... 약점이던 수비도 달렸다

원문 보기

한국 농구 국가대표 간판 이현중(26)의 미국프로농구(NBA) 진출 도전이 다시 중요한 시험대에 올랐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보스턴 셀틱스가 나란히 이현중을 미니캠프로 불러들였다. 특히 뉴올리언스가 원하는 선수 유형은 이현중의 강점과 제법 잘 맞아떨어진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뉴올리언스가 한국 농구 스타 이현중을 테스트한다 고 전했다. 앞서 스포츠 에이전시 에픽스포츠는 지난 9일 이현중이 NBA 뉴올리언스와 보스턴으로부터 각각 미니캠프 초청을 받았다 며 양 구단 모두 현재 투웨이 계약 자리가 한 자리씩 남아 있는 만큼 이번 캠프를 통해 최종 NBA 입성을 노린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