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8:03:00

‘이현중 16점 선전했지만 이기적인 외국선수가 문제' 나가사키, 류큐와 챔프 1차전 내주고 벼랑 끝 위기 [오!쎈 요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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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요코하마(일본), 서정환 기자]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은 선전했지만 외국선수들이 경기를 다 망쳤다. 나가사키가 쓰라린 패배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