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01:19:23
한국조폐공사, 역대 사장단과 ‘창립 80주년 미래 비전’ 논의
원문 보기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7일 역대 사장단과 ‘창립 80주년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폐공사는 올해 창립 75주년으로 5년 뒤 80주년을 맞는다. 역대 사장단은 ‘매출 1조원’, ‘세계 최초의 디지털 조폐기관’ 등을 80주년 미래 비전으로 제시했다.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7일 역대 사장단과 ‘창립 80주년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폐공사는 올해 창립 75주년으로 5년 뒤 80주년을 맞는다. 역대 사장단은 ‘매출 1조원’, ‘세계 최초의 디지털 조폐기관’ 등을 80주년 미래 비전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