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6T04:18:43
지난해 나라살림 104조 적자…세입 확대에도 민생·AI 지출 증가 영향
원문 보기작년 나라살림은 적자 규모가 줄었지만 여전히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100조원을 웃도는 수준을 이어갔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적자 비율은 3.9%로 소폭 개선됐으나 국가채무 비율은 49%로 상승했다. 정부는 6일 이같은 내용의 2025회계연도 국가결산을 확정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