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24T08:47:01 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2심 선고 28일 생중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법원이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의 2심 선고 생중계를 허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