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5:32:00 ‘트와이스 정연’ 닮은 배드민턴 요정, 아시안게임 日대표팀 선발…안세영 라이벌 야마구치도 출격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안세영 라이벌 야마구치 아카네(29, 일본)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