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3:02:35

이름-등번호까지 일치…이것은 운명? NYY 안방마님 광고 계약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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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뉴욕 양키스 안방마님 벤 라이스의 광고 계약이 화제가 되고 있다.미국 식품기업 마스는 24일(한국시각) 라이스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마스는 70년 넘게 장수 중인 즉석밥 브랜드인 '벤스 오리지널 라이스'를 유통 중이다. 같은 이름을 쓰고 있는 라이스가 모델로 기용된 건 어찌 보면 당연해 보인다. 마스는 라이스의 등번호 22번에 착안해 그가 '중요한 플레이'를 할 때마다 자선재단을 통해 식량 부족에 시달리는 아이들에게 최대 2만2000끼의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