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19T05:19:00
주식 ‘빚투’가 아파트 ‘영끌’ 막는다…은행권 가계대출 여력 바닥
원문 보기16일 서울 한 금융기관 앞에 인상된 기준금리가 반영된 예금 상품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국내 주요 시중은행들이 올해 연간 가계대출 여력을 사실상 모두 소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빚투’(빚내서 주식 투자)에 따른 신용대출이 크게 늘면서 하반기 주택담보대출을 활용한 ‘영끌’(자산을 총동원해 부동산 투자)이 어려워지는 모습이다.5대 은행(KB···